Sweet Comment @ CommentLover.Com 이특오빠
이특오빠는 어떻게 지내세요. 한국의 날씨는 어떨지 몰라도 오빠가 항상 건강 챙기면서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슈퍼 주니어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구요.지금부터 마지막 장은 저 번역사가 직접 쓰는 글입니다. 왠만하면 얘가 쓴글 그대로 쓸려고 했는데 마지막 장 내용도 보니; 언제나처럼 반복되는 말 또 쓰는 식이더라고요.자기가 어떻게 아픈지 슈퍼 주니어를 얼마만큼 조아하는지 등등 여러 번 편지를 쓰는 동안 다른 패턴은 거의 안 보이고 항상 쓰는 그 말들만 계속 쓰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때로는 좀 뭐랄까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많았고요. 말이 앞뒤가 안 맞다고 해야 될까.아픈 증상도 전의 편지랑 뒤의 편지랑 다른 부분도 보이고 어쨌든 제가 보기에 얘가 아픈 건 확실하다는 거고 지금 상황이 좀 안 조을 것 같다는 겁니다.제가 보기에는 이 학생이 좀 딱하게 느껴집니다. 예전에 썼던 편지에서도 보고 알 수 있듯이 집안 상황도 밝지 않습니다. 경제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아 보이지만 아버지가 다른 나라에서 일하고 있는 것 같고 집에도 잘 들어오지 않는 모양입니다.이런 편지 번역 맡기는 것도 돈이 상당히 드는데 여러 번 의뢰해 오는 걸로 봐서는 가정 형편은 다른 일반 태국의 가정에 비해 넉넉한 편인 것 같은데 학생이 감정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몸도 안 좋은데 말이죠. 그러다 보니 뭘 해도 손에 안잡히고 친구도 별로 없는 것 같고 결국 연예인에 푹 파져 사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사는 게 힘든데 위로를 얻을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 것만 해도 대단한 일인데 이 학생은 그 힘을 슈퍼쥬니어에게서 얻나 봅니다. 그것도 2년동안이나요. 이 편지를 슈퍼 주니어 측에서 진짜로 받아서 읽는지의 여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어쨌든 제 입장에서는 어쨌든 슈퍼쥬니어측에서 읽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아파하는 학생을 위해서라도 정기적으로 이렇게 비싼 번역비 내면서 편지 쓰는 학생을 위해서라도 이 편지를 읽기라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계속 번역하다보니 뒤에도 똑 같은 내용으로 써서 굳이 그 부분을 번역하기 보단 좀 더 이 학생의 마음을 더 잘 전할 수 있는 글을 한번 써보자라는 생각으로 써 봤습니다.어찌됬든 이 학생은 말하자면 내 고객 중 한명이니까요. 이제 다시 마지막 부분에 학생이 쓰는 부분을 마무리로 번역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이건 지금 처음 말하는 건데 저는 자는 시간이 많아요. 아무래도 자주 아프다 보니까 그리고 저는 이 세상에서 제일 조아하는게 자는 거거든요. 자면서 좋은 꿈을 꾸면 그만큼 조은게 없는 것 같아요. 저는 특히 기차를 타고 가는 꿈을 제일 조아해요. 전철이나 지하철이 아닌 일반 기차 말이에요. 특히 그 뿌우하고 뿜어나는 기관 소리를 정말 조아해요. 그 소리가 마치 저한테 파이팅이라고 외치는 것 같거든요. 마지막은 제가 아빠한테 쓴 편지를 보여 드릴게요
Interests
동해오빠 잘지내세요?
제가 전에 보낸 편지는 오빠가 지금쯤 받아 봤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여러가지 이야기를 썼지만 오빠는 그걸 크게 받아들이진 않았을거란걸 알아요.
현실의 세계에 살고 있다는 걸 저는 알고 때문에 저는 마음을 비우고 저 자신에게 좀 더 신경 쓰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거울도 잘 안봐요. 거울을 보면 거울에 자꾸 오빠 얼굴이 떠오르고 그럼 또 저는이전의 저 자신으로 돌아갈까봐 조심하게 됩니다.
가끔 저는 제가 오빠네 엄마가 되는 꿈을 꾸곤 한답니다. 꿈 속에서 나는 나이가 39-40세 정도고
오빠는 16-17살 정도로 제 아들이 되는거죠. 헤헤. 꿈속에서 가끔 오빠는 아들이 아니라 딸처럼 행동할 때도 있고 그러면 또 둘이 놀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그런 꿈을 꾼답니다. 동화오빠가 아들로 등장할 때도 있구요. 아 꿈에서 떠나는 버스가 왔네요. 요거 타고 집으로 빵빵.
오빠 어떻게 지내세요? 요즘엔 오빠가 웃는 모습밖에 못본 것 같아요.
웃음 뒤엔 어떤게 있을진 모르겠지만 오빠가 잘지내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오빠 요즘에 동화 오빠랑 가끔 만나세요? 궁금해요. 마니 궁금하지만 이 이상 깊은 건 물어보지 않을게요. 여태껏 이것저것 아는 것처럼 행동해왔지만 이젠 안 그럴려고요. 사실 별로 아는 것도
그다지 없구요.
제가 계속해서 이것저것 아는 것처럼 말하고 이사람 저사람 걱정하고 신경쓰고 미래를 볼 수 있다고 말하고 그러면 오빠가 저를 미친 아이로 보지 않을까 생각도 하고 저를 싫어하지 않을까 무서워요. 저자신에게 신경쓰는건 그리 큰 문제가 아니지만 오빠가 저를 싫어한다는건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 담부턴 이런 편지도 안쓰게 될 것 같아요.
오빠가 제 아빠였으면 좋겠어요. 저를 딸이라고 생각해줄래요? 제가 아빠라고 불러도 될까요?
안되겠죠? 안될거라고 봐요. 저는 오빠를 무지 사랑하고 항상 같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게 이루어지려면 차라리 오빠가 그룹에서 나오거나 탈퇴해서 일반인이 됬을 때나 가능할 거 같아요. 물론 기다릴 수 있구요.
그치만 제가 걱정하는 건 시간이 지나면 제 몸이 예전같진 않을거라는 거에요. 저는 이리저리 아픈 곳이 많고 병원에도 여러 번 입원해서 처음엔 암인줄 알았어요. 그때도 몸이 아파서 입원했었는데 엄마한테 퇴원하게 해달라고 했어요. 그 때 오빠가 야마하 오토바이 광고 찍는 곳에 가고 싶었거든요. 나중에 밝혀진건.. 결국 저는 암이 맞았어요. 폐쪽에 크진 않지만 암이 있었어요.
당장 수술을 했죠. 하지만 암이 퍼져나가는건 막을 수가 없더라구요.
아직 안심할수도 포기할수도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근데 너무 자주 이런식으로 아프니까 짜증이 나요. 요즘은 눈도 마니 안조아졌어요.
그 때 오토바이 교통사고 난게 신경계에 영향을 끼친 것 같다고 그러더라구요.
아 힘들어요. 그 땐 그냥 살짝 부딪현던 건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이런 식으로 아플줄은 몰랐어요.아플 때 정말 제일 싫은건 입원하는 것 때문에 오빠들을 보러 갈 수 없는 거에요. 그 때도 시원이 오빠랑 예성이 오빠랑 희철이 오빠가 트웰브플러스에 나왔을 때도 전 병원에 있느라 가서
보지도 못했어요. 정말 정말 노력해서 결국 그 뒤에 있었던 기자 회견 때는 보러 갈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아픈 건 정말 가슴 아픈 일이라고 생각해요. 아프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러다 죽는 건 아닌가 두렵기도 하고 무엇보다 난 결국은 혼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을 수가 없어요. 이럴 땐 오빠가 더 보고 싶어요. 오빠랑 얘기 나누고 싶고 오빠한테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싶고 이런 저를 생각한다면 오빠도 틀림없이 울지 않을까 생각해요. 오빠가 제 생각 좀 했으면 좋겠고
오빠가 저 걱정하면서 울기도 했으면 좋겠어요.
오빠가 아버님이 돌아가셨을 때 운 것도 오빠가 이상해서 그런게 아니잖아요. 제가 아플 때 오빠가 울어주는 것도 전혀 그런게 아니란 건 오빠도 알 거에요.
전 오빠네 가족이나 사촌 친척은 아니지만 항상 오빠를 사랑해왔고 걱정하고 생각해 왔어요. 절 오빠 친척으로 생각해도 될 정도로. 제가 오빠에 대해서 아는게 마나진다면 저도 오빠랑 더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누구든지 같이 친해질려면 서로를 잘 알아야 되자나요. 그쵸.
제가 오빠 찾아서 한국에 또 언제 가게 될지는 몰라도 가게 된다면 오빠한테 물어보고 싶은게 너무 마나요.
6월 말에 오빠가 왔던 오토바이 축제에서 제비뽑기 했었어요. 잘 뽑았으면 오빠네랑 놀러 갈수도 있었을텐데. 사실 저도 그렇게 큰 기대는 안했어요. 전 그때 돈이 별로 없어서 제비 세개 밖에 못 뽑았지만 다른 여러 사람들은 100개도 넘게 뽑고 그랬다더구요. 글고 저도 그렇게 운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그냥 재미 삼아 뽑아봤어요 헤헤.
전 그냥 오빠랑 관련된 일에 참여하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둬요. 다른 사람들이 오빠를 응원하고 오빠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랑 제가 오빠한테 느끼는 감정은 뭔가 다른 것 같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이랑은 달리 저는 오빠가 마치 제 가족인 것처럼 느껴요. 그만큼 오빠가 자랑스럽고요.정말로 자랑스러워요. 정말로 오빠가 멋진 일을 할때도 눈물이 나오고 오빠가 가끔 실망스러울 때도 눈물이 나와요. 이런 제가 울보라고 생각하세요?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우리 엄마아빠도 제눈물을 유치원 이후로 본 적이 없어요,
오빠는 가수로 그것도 그룹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정말 즐거울 거에요. 오빠는 정말 멋진 보이에요. 아마 오빠처럼 살 수 있는 사람은 정말로 적을 거에요. 부러워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오빠를 부러워할 지 생각만 해도 정말. 그 때 제가 오빠를 처음으로 봤던(한국에스엠콘서트)그 때 이런 감정을 느꼈어요.
그런 오빠가 제가 쓰는 편지를 읽어 볼 거라고 생각하니 떨려요. 물론 오빠는 제 편지를 읽겠죠. 오빠가 제가 오빠한테 편지를 쓸 때마다 그걸 받아볼 때마다 기억해 줬으면 좋겠어요.
물론 오빠 일기에 쓰거나 스케쥴표에 적거나 핸드폰에다 기록해두면 정말 좋겠죠.
그럼 저도 마치 오빠의 친척이나 오빠의 친구 오빠 주위에 있는 친한 사람처럼 오빠랑 더 가까워질 수 있겠죠.오빠가 제가 쓰는 편지의 모든 말을 다 읽을지는 확실히 잘 모르겠어요. 오빠 정말 사랑해요. 항상 힘내고 자주 태국에 오세요. 오빠가 오면 반드시 보러 갈 테니까.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르죠. 제가 오빠를 더 자주 보게 될지도 모르고 아님 아예 못보게 될지도 모르죠. 만약 제가 죽는다면. 오빠 정말 사랑해요. 이 세상 그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서 오빠가 느끼는 모든 감정이 어떨지 걱정해요
가끔은 사람들이 제가 연예인을 너무 조아하는게 아니냐며 바보같이 그러지 말라고 얘기할 때도 있어요. 하지만 전 그닥 신경 안써요. 오빠가 제가 오빠를 얼마나 조아하는지만 알면 다른거 다 별로 신경안써요.
곧 있으면 도 병원에 들어가야 되요. 엄마는 제가 너무 잘 운다고 걱정이에요. 다른 사람들도 겨우 연예인 때문에 우느냐고 그러면서 우습게 보지만 어쩔수가 없는 것 같아요.
난 한번도 제가 하는 일에 의문을 가진 적이 없어요. 그게 왠줄 아세요. 전 여태껏 제가 하는 일에 확신을 가져왔으니끼요. 제가 오빠를 좋아하고 나서 했던 모든 일들은 제가 스스로 좋아서 마음껏 했던 행동들이였어요. 콘서트에 갈려고 별짓을 다 했었고 오빠 얼굴 한번이라도 더 볼려고 눈 깜빡거리는 시간도 아깝게 생각하고 그랬었어요.
오빠네 아버님이 아마 저랑 같은 감정이 아니었을까요. 오빠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좀 더 오빠한테 힘을 줄려고 하고 뭐든 다 해주고 싶어하고 막 그랬을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너무 슬퍼하진 마세요. (행여나 따라 죽으려는 생각하지 마요) 아버님도 분명히 오빠를 지켜보고 있을 거에요.
저는 저랑 오빠랑 뭔가 이어져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오빠가 태국에 오는 시점에 제가 뭔가 항상 사건에 의해 특이한 일을 경험한 것 같아요,그게 조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간에요. 오빠가 태국에서 super show를 했을 때에도 저는 육교 계단에서 구르는 바람에 가지도 못했어요. 그러고 5일동안 아프느라 결국 전 그때 오빠도 못봣어요.아진짜 왜 제 인생은 이런 걸까요. 너무 바보같고 비참하고 한심해서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어요. 물론 제가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그런건 아니에요.모든 사람이 다 행복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행복의 기준은 있을 거라고 봐요. 전 그 기준으로 봤을 때 제가 정말 불행한 인생을 사는 편이구나라는걸 느꼈어요.가끔은 너무 아파서 배고파도 뭘 못 먹을 때가 있어요 그럴땐 정말 제 자신한테 화가 막나요. 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오빠가 이해해줬으면 좋겠어요.(아 이제 제가 왜 오빠를 조아하게 됐는지를 얘기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오빠네에 대해 처음 호감을 느긴건 2006년 12월 5일이였어요. 태국에서 12월 5일은 왕의 생일 즉 아버지의 날이고 큰 공휴일 중 하나에요. 제 생일도 그날이고요.
근데 제가 시러하는 애 중에 한 명도 그날이 생일이에요.(저랑 친한 친구는 그것보다 한달 정도 뒤) 그 날 전 슬픈 일이 있어서 학교에서도 아무것도 못 하고 울기만 했어요.
하도 많이 울어서 선생님이 오전 수업이 끝나고 그냥 집에 가라고 할 정도로 엄청 울은 날이었죠.
그 날 저녁에도 친구랑 안고 많이 울었어요.
정말 너무 미친듯이 울어서 친구가 제 걱정을 마니 했고 자꾸 뭣 때문에 그러냐고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봤는데 전 아무 대답도 못하고 그냥 계속 울기만 했어요. 보다 못한 친구가 티비를 틀어 보여 주더라구요. 그 때 나오던 영상이 오빠네들 노래인 U였어요. 그 당시에만 해도 누가 누군지도 몰랐고 그냥 그룹이 일원이 되게 많구나 그냥 그렇게 느꼈었어요. 그 다음으로 들은 노래가 don don’t 였는데 처음 들었을 땐 한국노래 왜 이렇게 정신 없고 머리 아파 그렇게만 생각하고 말았는데 듣다 보니 제가 울음을 먿게 해주더라구요. You are the one도 똑같이 저를 즐겁게 해주고 제가 울음이 나올 때마다 절 치료해주는 걸 느꼈어요.
점점 오빠들이 조아져서 노래들의 제목을 외오구 가사도 다 외울정도로 듣고 또 듣고 그러다 보니 너무 조아져서 오빠들 꿈도 꾸고.. 꿈속에서 규현이 오빠가 첫째 아들로 나오고 동해 오빠가 막내로 나오고 강인 오빠랑 이준기 오빠가 엄마로 나왔어요. 그 중에서도 오빠가 제일 조았어요. 오빠에 대한 제 감정은 말로 표현하긴 힘들지만 어쩼든 정말 최고로 조아해요.
오빠가 슈퍼쥬니어가 아니었더라 하더라도 전 오빠를 어떻게든 알게 됬을 거고 조아하고 따랐을 거에요. 정말 오빠에 대한 제 감정은 표현하기 힘든 것 같아요.
만약 제가 이렇게 아프지 않고 제가 이렇게 약하지 않으면 얼마나 좋았을지 생각을 해요.
제가 너무 아파서 항상 오빠를 더 조아하고 오빠한테 더 가까이 갈 기회가 적어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좋아하면서도 말이에요. 어쨌든 전 항상 오빠만을 생각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어째서 제가 아플 때 오빠네 아버님도 같이 아프고 오빠도 슬퍼해야 하는 거죠.
그 때 SHPER SHOW SORRY SORRY때도 저는 수술을 받느라 저는 보지도 못했어요.그래도 엄마아빠가 수술하기 전에 저한테 약속한건 수술이 잘 끝나면 제가 한국에 놀러 갈 수 있게 허락해서 거기서 오빠네 고향도 가보고 오빠의 흔적이 남은 곳을 이리 저리 다닐 수 있게 해준다는 거였어요.
한국 가기 전에 돈도 모아야 되고 팬클럽에다 오빠 고향이 어딘지도 물어 봐야 되고 할게 많아요.
제가 알고 싶은건 한국에서 밤에 불빛이 밝아 야경이 이쁜데가 어딘지 깔람꽃이 많이 펴서 길가에 펼쳐진 곳이 어디인지(깔람꽃은 태국의 식생활을 상징해요)입니다.
한국엔 돌이 그렇게 이쁘다면서요. 그리고 돌담이나 이쁜 돌들이 있는 강이 펼쳐진 경치가 보이는 콘도도 있다면서요. 저한텐 꿈의 장소 같은 곳이고 제가 옛날에 좋아했던 남자친구랑 같이 가기로 약속했던 곳이기도 해요. 같이 가서 오징어도 잡아 먹고 돌도 던지며 놀고.
근데 지금은 걔 별로 안조아해요. 오빠들을 훨씬 더 조아하거든요.
저 금년에는 꼭 한국에 갈거에요. 뭔가 잘못되지 않는 이상 뭔가 정말 돌아버리지 않는 이상 제가 아프지 않는 이상은 한국에 갈 것 같아요. 가서 오빠들 콘서트도 보고 놀러도 다니고요.
제가 오빠들을 조아하게 된 것도 2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사실 약간 모자라지만.
제 생각에 저는 그렇게 착하고 순수한 아이는 아닌 것 같아요. 오빠들을 실제로 콘서트에서건 어디서건 봤을 때 느끼는 생각은 아 바로 저기 있는데 아 바로 저기 있는데 하면서 가서 와락 끌어안아 버리고 싶거든요.
정말 8월달에는 꼭 태국에 갈거에요. 아님 죽을지도 몰라요. 이미 태국의 ELF THAI한테도 연락해서 얘기해 놨어요. 8월달에는 꼭 가고 말게요.
지금도 오빠들 생각 밖에 안하지만 특히 그 중에서도 동해 오빠 생각밖에 없어요. 사실 오빠가 그렇게 잘 생긴건 아닌 것 같지만 어쨌든 오빠는 특별하게 귀여워요. 정말로.
정말 죽기 전에 오빠 한번만 봤으면 좋겠어요. 저는 지금 정말로 언제 죽을 지 몰라요. 8월달에 수술을 하기로 했는데 가능하면 그 전에 오빠를 보러 가고 싶어요. 의사가 정말 수술날을 미뤄줘서 정말 다행이에요. 진짜 의사님 아니었으면 전 오빠도 못보고 죽을 뻔했어요. 8월달에는 꼭 오빠 보러 갈게요. 정말로. 제가 오빠를 보고 싶은 만큼 오빠가 저를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문제이긴 하지만 그만큼 오빠가 저의 마음을 더 잘 알아줄 것 같아서 이렇게 쓰는 거에요.
Leeteuk over the same day your father? (Friday 1). Monday 5 ^-^
ovo นอนแล้วมีความสุึขไป
ตลอกก็ดีอย่าตื่นขึ้นมาเลย แล้วฉันก็บ้าได้อี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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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less Bird, American Mouth - Iron & Wine 오빠들. 저 Sorry Sorry노래 들었어요. SUPER JUNIOR의 U랑 디게 비슷한 노래였어요. 오빠 그거 아세요? 저 오빠 노래 다 엄청 조아해요. 특히 그 중에
Monster마주치지 말자 (Let’s not…),(Why I like you)를 제일 조아해요. 전 항상 오빠들 신곡을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오빠들 노래를 사랑해요. 오빠 열세명의 목소리가 담겨있는 그 노래들을 항상 기다리고 있어요.
오빠들 노래 나오는대로 다 대박 나도록 별님한테 기도드린답니다.
저 얼마전에 그러니까 3월 11일에 검사받고 왔어요. 오토바이한테 치였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이번 기회에 건강 검진도 받아보라고 그러더라구요.
암이 가슴이나 다른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엄마 하시더라구요. 왜냐면
제가 다른 애들보다 많이 아프거든요. 근데 이번에 건강 검진을 하니까 진짜 폐쪽에 암이 있는 거였어요. 너무 슬펐어요.
근데 의사 아저씨는 갓 시작된 초기라 그러면서 너무 걱정 하지 말라고 그러셨어요. 1년정도 더 늦게 왔었으면 위험할 수도 있었을 거라 그러더라구요.
사실 저는 이상하게 공부할때도 다른 애들에 비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아마도 초기이긴 하지만 그 암 때문인것 같아요. 마니 아파서 오빠들 공연에도
못 갔어요. 죄송합니다.
이번에 오빠들 신곡이 생각했던 것보다 마니 일찍 나온것 같아요.
오빠들 이번 노래는 진짜 너무 조은거 같아요. 오빠들 정말 노래 실력이 너무 멋있어요. 이번에 나온 3집을 듣고 나서 오빠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더 듣기 좋았던 것 같아요.
마음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오빠들을 보러 가고 싶지만 의사 아저씨가 거의 2-3년정도는 안정을 취해야 된데요. 어떡하면 조을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자꾸 저를 아무데도 못 가게 해요. 아빠도 외국에 일하러 가 계시다가 곧 있으면 잠깐 태국에 오셔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거 아세요. 저는 오빠들을 너무 사랑해요. 오빠들 열세명 전부다 너무 조아요.
오빠들처럼 완벽한 그룹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애요.
동해 오빠는 예전만큼 마니 귀여운 것 같지는 않아요. 아마도 오빠의 아버님이랑 있었던 문제 때문일것 같아요.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오빠모습이 너무 힘이 없어 보여요. 그SorrySorry뮤직비디오 본 다른 사람들도 다들 하는 말이 오빠가 너무 슬퍼 보인데요. Monster에 나오는 모습도 마찬가지구요.
오빠들 혹시 3월 6-8일에 어디 갔다 오셨어요? 저는 9일에 아파서 학교를 못 갔어요. 너무 아파서 침대에서도 못 일어날 정도였거든요.
오빠들 이번에 새로 나온 노래 들으면서 집에 잇었어요. 오빠들 신곡은 무지 좋은데 약간 풍이 변한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너무 좋답니다.
저 최근에서야 알게 됬는데 유노윤호오빠가 저랑 비슷한 송곳니가 있더라고요.
오빠 혹시 목 아프세요? 오빠 노래 부를때마다 목이 너무 아파 보이더라고요.
그때 10월 17-20일 때에도 오빠 너무 힘들어 보였어요. 피곤해서 그런지 눈도 마니 부어 보이더라고요.
항상 기억해야될 건 건강이 최고라는 거지요. 건강하지 못하면 노래도 잘 안되고 춤도 추기 힘들어질 거에요. 특히 오빠 눈이 부어 보일 때 너무 슬퍼요.
빡센 일정 소화하실 때마다 항상 일찍 주무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태국에 목에 되게 조은 약이 있는데 오빠가 그걸 좀 드시면 조을 것 같아요.
어쨌든 오빠들 다들 저처럼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셔서 태국에 다시 오실
때도 건강한 모습으로 오셔야 되요.
사실 저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항상 오빠들 생각하면서 언제나 힘내려고 노력한답니다. 학교 공부도 너무 힘들때가 많아요. 태국이든 한국이든 공부하는 학생들은 나름대로 어려움을 항상 겪고 있을 것 같아요.
오빠들도 학창 시절엔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을 것 같아요. 조은 일도 많았을테지만 항상 조은 일만 있을 순 없겠죠. 오빠들도 틀림없이 저희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한번씩은 겪었겠죠.
오빠들도 공부하거나 시험보느라 피곤했던 적도 많았을 것 같아요. 헤헤
저는 특히 시험볼 때 정말 너무 힘이 들어요. 엄마랑 아빠랑 저한테 많은 걸 바라실 때가 많아서..
항상 제가 최선을 다하길 원하지만 그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니자나요. 오빠들도
가끔식 보면 너무 힘들어 보일때가 있어요.
특히 윤호오빠는 가끔춤출 때 뭐랄까 대충 춘다는 그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어요. 오빠 힘들더라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저도 항상
오빠들처럼 힘 내서 학교에서나 어디에서든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동해 오빠 제가 이렇게 힘내는데 오빠도 항상 힘내세요.
물론 가끔 아버님이 너무 보고 싶을 때도 많을 거에요. 저도 잘 알아요.
왜냐하면 저도 아빠가 외국에서 일을 하시기 때문에 아빠랑 같이 있고 싶을 때가 너무 많은데 같이 못 있을 때면 진짜로 너무 힘들어요.
오빠도 가끔 아버님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을 거에요. 왜 우리 아빠는 나한테 그랬던 거지 왜 아빠는 나를 그렇게 싫어했던 거지 아빠가 나를 사랑하기는 라하는 걸까.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느낄 때도 있을 거에요. 하지만 조은 것만 기억할려고 노력한다면 많이 도움 될거에요.
오빠네 아버님도 분명히 오빠를 사랑하셨을 거에요. 모든 아빠들이 다 그러는 것처럼 말이에요. 걔다가 오빠는 맏이니까요. 아버님이 오빠한테 기대하는 게
분명히 많았을 거에요. 항상 그 점 잊지 마시고 힘 내시길 바래요.
사실 제가 이런 얘길 하는 것도 좀 이상할 수도 있지만 이런 저를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래요.
오빠가 힘내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는게 제일 좋고 행복해요.
힘들 때는 이런 제가 있다는 것도 생각해 주시기 바래요. 저 뿐만 아니라 태국의 다른 팬들도 다 오빠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래요.
아 편지를 많이 썼더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 것 같아요. 오빠들은 배 고플 때 어떤 걸 드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항상 자기 전에 먹고 싶은 게 있을 땐 꼭 먹고 자는 편이에요. 그래서 살이 찌고 있는 건지도.
오빠들은 여러 모로 몸관리 할 일이 많아서 아무거나 다 먹을 순 없겠지만 뭔가 먹고 싶을땐 실컷 드시고힘내서 활동 잘하세요.
요즘 오빠들 정말 노래 너무 좋은 것 같애요. 원래 좋았지만 지금은 훨씬 더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다들 오빠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칭찬하고 있어요.
하늘에 계씬 동해 오빠 아버지도 틀림없이 정말 잘한다 잘하는 구나 잘해 라며
칭찬하고 있으실 거에요.
특히 동해 오빠는 요즘에 너무 잘생겨진 것 같아요. 뮤직 비디오에서는 뭐랄까 약간 슬픈 모습이었지만 어쨌든 오빠가 잘 생겨지면서 팬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것 같아요.
저도 항상 응원하고 잇지만 오빠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누가 오빠랑 항상 함께 하고 있는지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항상 함께 하고 있었지만 수많은 팬들 특히 오빠네 아버님도 같이 있어 왔다는 걸 잊지 마셨음 좋겠어요. 특히 아버님이 같이 있다는 걸요.
여러가지로 오빠들이 있는 한국에 대해 물어보고 싶은 게 많지만 어쨌든 일단은 오빠들이 빨리 태국에 오셨으면 좋겠어요. 힘든일이 너무 많아서요.
태국은 요즘에 경제가 진짜 너무 많이 안조아져서 다들 힘들어해요.
전 아직 어려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사람들이 어려워하고 있다는 건 느낄 수 있어요.
이곳 태국 뿐만 아니라 근처에 있는 다른 나라들도 다들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있고 대학교 졸업해도 다들 할 게 없어서 고민들 하더라구요.
한국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세상이 너무 이상해서 이곳 저곳에서 이런 문제로 고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오빠들은 언제나 힘내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빌어요.
저번에 제가 동해 오빠네 아버님 묻은 곳이 어딘지 물어본적 있자나요.
근데 생각해보니 제가 오빠한테 어떻게 답장 해야 될지를 안 말해준 것 같아요.
동화 오빠 너무 보고 싶어요. 동화 오빠 사진도 많이 다운 받아 놨고 오빠 노래도 많이 다운 받아 놔서 맨날 듣고 잇어요. 오빠가 어떻게 지내는지 지금 뭘하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오빠는 너무 다정하고 보통 사람이랑 달리 재밌어서 가끔은 어떻게 연예인이 안되었을까 하고 궁금할 때도 많은데 정말 오빠 한번 보고 싶어요.
제가 저번에 보낸 편지는 그냥 신경 쓰지 마시길 바래요,.
동화 오빠는 동해 오빠랑 비슷하게 잘생겨서 혹시 진짜로 동해 오빠네 친형이 아닌지 궁금해요. 그게 처음에 들었던 생각이었는데 진짜로 친형이더라구요 헤헤 둘 다 똑같이 공부도 무지 잘했을 것 같아요.
진짜 공화 오빠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진짜 무지 보고 싶어요. 사실 지금
저는 슈퍼주니어 오빠들 보다도 동화오빠가 너무 좋아요.
제가 어디 가서 오빠가 좋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은 오빠를 잘 몰라서 도대체
그게 누구냐고 그렇게 대단하냐고 물어보고들 하지만 전 진짜 오빠한테 빠진 것 같아요.
오빠는 진짜 공부도 너무 잘할 것 같아요. 사실 전 이미 오빠 팬클럽에 들었답니다. 헤헤헤 동해 오빠처럼 진짜 너무 잘 생겼는데 특히 더 귀여운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특별히 따른 색으로 편지를 쓰는 거에요.
세번째 앨범이 이렇게 내셔서 너무 고마워요. 진짜 노래가 더 너무 조은것 같아요. 특히 저는 세번째 트랙에 잇는 노래가 너무 조아요.
왠지는 모르지만 그냥 그 노래가 너무 조은 것 같아요. 사실 오빠들 노래는 다 너무 조아요. 앞으로도 오빠들을 계속 따를게요.
어찌 됬든 항상 제 마음에 잇는 사람들은 오빠들이거든요.
오빠들은 저랑 비슷한 점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저랑 희철이 오빤느 혈액형이 똑같이 AB형이고 저랑 유노윤호 오빠는 똑같이 송곳니가 같은 모양으로 나 있거든요.
생일도 똑같은 달이구요. 규현이 오빠도 생일이 저랑 똑같은 달이더라구요.
다른 말은 못 믿으셔도 상관 없는 데 이빨 송곳니는 믿으셔도 되요. 전 그것 땜에
이빨 교정도 받았거든요. 그래서 친구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제가 아프거나 힘들땐 오빠들도 같이 울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걸 알아주길 원하진 않지만 그냥 가끔 제가 힘들다는 것만 알아주셨음 해요.
만약 제가 이편지상에서 말해 주지 않으면 Sorry sorry에요 하하하하
오빠 새 앨범이 어디서든 많이 팔렸으면 좋겟어요.
요즘엔 정말 오빠 노래 듣느라 잠도 잘 못잤더니 잠이 많아진 것 같아요. 지난 14일에도 낮세시나 되서야 일어났어요. 요즘 시험기간이라서 학교에 시험보러 가는 날도 잇는데 그 때에도 겸은 안 보고 잠만 자요. 시험 못보면 오빠들이 책임 져야 되요.
오빠들이 항상 우리 팬들에게 진심을 말해 주셨음 좋겠어요. 항상우리들에게 진실만 말해주시고요.
슬플 때는 슬프다고 말해 주시고요. 저도 오빠네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너무 슬퍼요. 다른팬들도 다들 같은 마음으로 오빠를 위로 하고 같이 슬퍼해주고 있을 거에요. 그러니까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힘내시란 말도 하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먼저 오빠 자신을 먼저 용서하시기 바래요.
더 이상 아빠에 대해서 생각하실 필요없어요. 오빠도 주위에 오빠를 챙겨주는 친구도 많을 거에요.
규현 오빠 그거 아세요. 전 심장이 있지만숨쉬는 게 많이 힘들어요.
뭔가 심장이나 가슴에 이상이 있는 것 같아요. 그건 병원에서 검사도 해봣지만 더 큰문제는 오빠를 볼 때마다 심장이 멈추는 증상이 자꾸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만 숨쉬기도 힘들고 뭔가 자꾸 힘들어요.
오빠를 보고 있으면 눈물도 나요. 하지만 항상 참아요. 참고 또 참아요.
오빠들 콘서트하는거 보러 가진 않아도 듣고 티비로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날 것 같지만 항상 참아요. 참아야죠.
하지만 규현이 오빠가 콘서트에서 노래 열심히 부르고 정말 멋진 표정 지을 때마다 울고싶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그럴 땐 울면서 동시에 미소 지어요. 오빠 얼굴을 보면서요.
사실 울면서 웃는게 힘든 일이지만 울면서도 너무 기뻐서 그런 건가 봐요.
오빠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은혁이 오빠도 정말 조아해요. 왜냐면 은혁이 오빠 생일이 우리 아빠 생일이랑 똑같거든요. 항상 우리 아빠처럼 오빠도 건강하시길 바래요.
제가 아파서 오빠들 공연을 다 보러 가진 못하지만 오빠들을 늘 옆에서 응원하고 있어요. 잊지 마시길 바래요. 언제가 매일 오빠들 공연을 보러 갈 수 있길 바래요.
새로 나온 노래 뮤직비디오 보고 정말 반했어요. 오빠들 항상 지금처럼
(ตอนทึกนถคว่ำหน่ะ.)
ครั้งที่สองก็ไม่เจอไง
๕๕๕๕๕ ๕๕ ๕๕ ๕ 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