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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nnanaLoveKangin :: My Profile (679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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พ่อไม่สบายงดกิจกรรมทุกอย่างไปเกาหลี
12 days ago  ·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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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 /  Age

Female /  19

Birthday

February 5

Location

BKK, Thailand

Languages

Thai, T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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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หล่อได้อีกนะ
ด๊องน่ารักนะเนี่ย ===============================================

Interests

Favorite Music

super junior 05 ♡. (/≧▽≦)/~┴┴

super junior U ♡. (≧▽≦)(@)

super junior K.R.Y ♡.(≧▽≦)y

super junior T ♡. (/≧▽≦)/~┴┴

super junior Don't Don ♡. (≧▽≦)y

super junior Me ♡. ≧▽≦ ♡.

super junior ┢┦aΡpy ♡.(/≧▽≦/)

super junior Sorry Sorry ≧▽≦♡♡
 
 

Favorite Movies

 

Favorite TV Sh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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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less Bird, American Mouth - Iron & Wine 오빠들. 저 Sorry Sorry노래 들었어요. SUPER JUNIOR의 U랑 디게 비슷한 노래였어요. 오빠 그거 아세요? 저 오빠 노래 다 엄청 조아해요. 특히 그 중에 Monster마주치지 말자 (Let’s not…),(Why I like you)를 제일 조아해요. 전 항상 오빠들 신곡을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오빠들 노래를 사랑해요. 오빠 열세명의 목소리가 담겨있는 그 노래들을 항상 기다리고 있어요. 오빠들 노래 나오는대로 다 대박 나도록 별님한테 기도드린답니다. 저 얼마전에 그러니까 3월 11일에 검사받고 왔어요. 오토바이한테 치였거든요. 그래서 엄마가 이번 기회에 건강 검진도 받아보라고 그러더라구요. 암이 가슴이나 다른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엄마 하시더라구요. 왜냐면 제가 다른 애들보다 많이 아프거든요. 근데 이번에 건강 검진을 하니까 진짜 폐쪽에 암이 있는 거였어요. 너무 슬펐어요. 근데 의사 아저씨는 갓 시작된 초기라 그러면서 너무 걱정 하지 말라고 그러셨어요. 1년정도 더 늦게 왔었으면 위험할 수도 있었을 거라 그러더라구요. 사실 저는 이상하게 공부할때도 다른 애들에 비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아마도 초기이긴 하지만 그 암 때문인것 같아요. 마니 아파서 오빠들 공연에도 못 갔어요. 죄송합니다. 이번에 오빠들 신곡이 생각했던 것보다 마니 일찍 나온것 같아요. 오빠들 이번 노래는 진짜 너무 조은거 같아요. 오빠들 정말 노래 실력이 너무 멋있어요. 이번에 나온 3집을 듣고 나서 오빠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더 듣기 좋았던 것 같아요. 마음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오빠들을 보러 가고 싶지만 의사 아저씨가 거의 2-3년정도는 안정을 취해야 된데요. 어떡하면 조을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자꾸 저를 아무데도 못 가게 해요. 아빠도 외국에 일하러 가 계시다가 곧 있으면 잠깐 태국에 오셔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거 아세요. 저는 오빠들을 너무 사랑해요. 오빠들 열세명 전부다 너무 조아요. 오빠들처럼 완벽한 그룹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애요. 동해 오빠는 예전만큼 마니 귀여운 것 같지는 않아요. 아마도 오빠의 아버님이랑 있었던 문제 때문일것 같아요.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오빠모습이 너무 힘이 없어 보여요. 그SorrySorry뮤직비디오 본 다른 사람들도 다들 하는 말이 오빠가 너무 슬퍼 보인데요. Monster에 나오는 모습도 마찬가지구요. 오빠들 혹시 3월 6-8일에 어디 갔다 오셨어요? 저는 9일에 아파서 학교를 못 갔어요. 너무 아파서 침대에서도 못 일어날 정도였거든요. 오빠들 이번에 새로 나온 노래 들으면서 집에 잇었어요. 오빠들 신곡은 무지 좋은데 약간 풍이 변한 것 같아요. 그래도 저는 너무 좋답니다. 저 최근에서야 알게 됬는데 유노윤호오빠가 저랑 비슷한 송곳니가 있더라고요. 오빠 혹시 목 아프세요? 오빠 노래 부를때마다 목이 너무 아파 보이더라고요. 그때 10월 17-20일 때에도 오빠 너무 힘들어 보였어요. 피곤해서 그런지 눈도 마니 부어 보이더라고요. 항상 기억해야될 건 건강이 최고라는 거지요. 건강하지 못하면 노래도 잘 안되고 춤도 추기 힘들어질 거에요. 특히 오빠 눈이 부어 보일 때 너무 슬퍼요. 빡센 일정 소화하실 때마다 항상 일찍 주무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태국에 목에 되게 조은 약이 있는데 오빠가 그걸 좀 드시면 조을 것 같아요. 어쨌든 오빠들 다들 저처럼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셔서 태국에 다시 오실 때도 건강한 모습으로 오셔야 되요. 사실 저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지만 항상 오빠들 생각하면서 언제나 힘내려고 노력한답니다. 학교 공부도 너무 힘들때가 많아요. 태국이든 한국이든 공부하는 학생들은 나름대로 어려움을 항상 겪고 있을 것 같아요. 오빠들도 학창 시절엔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을 것 같아요. 조은 일도 많았을테지만 항상 조은 일만 있을 순 없겠죠. 오빠들도 틀림없이 저희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한번씩은 겪었겠죠. 오빠들도 공부하거나 시험보느라 피곤했던 적도 많았을 것 같아요. 헤헤 저는 특히 시험볼 때 정말 너무 힘이 들어요. 엄마랑 아빠랑 저한테 많은 걸 바라실 때가 많아서.. 항상 제가 최선을 다하길 원하지만 그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니자나요. 오빠들도 가끔식 보면 너무 힘들어 보일때가 있어요. 특히 윤호오빠는 가끔춤출 때 뭐랄까 대충 춘다는 그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어요. 오빠 힘들더라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저도 항상 오빠들처럼 힘 내서 학교에서나 어디에서든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동해 오빠 제가 이렇게 힘내는데 오빠도 항상 힘내세요. 물론 가끔 아버님이 너무 보고 싶을 때도 많을 거에요. 저도 잘 알아요. 왜냐하면 저도 아빠가 외국에서 일을 하시기 때문에 아빠랑 같이 있고 싶을 때가 너무 많은데 같이 못 있을 때면 진짜로 너무 힘들어요. 오빠도 가끔 아버님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을 거에요. 왜 우리 아빠는 나한테 그랬던 거지 왜 아빠는 나를 그렇게 싫어했던 거지 아빠가 나를 사랑하기는 라하는 걸까.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느낄 때도 있을 거에요. 하지만 조은 것만 기억할려고 노력한다면 많이 도움 될거에요. 오빠네 아버님도 분명히 오빠를 사랑하셨을 거에요. 모든 아빠들이 다 그러는 것처럼 말이에요. 걔다가 오빠는 맏이니까요. 아버님이 오빠한테 기대하는 게 분명히 많았을 거에요. 항상 그 점 잊지 마시고 힘 내시길 바래요. 사실 제가 이런 얘길 하는 것도 좀 이상할 수도 있지만 이런 저를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래요. 오빠가 힘내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는게 제일 좋고 행복해요. 힘들 때는 이런 제가 있다는 것도 생각해 주시기 바래요. 저 뿐만 아니라 태국의 다른 팬들도 다 오빠를 응원하고 있다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래요. 아 편지를 많이 썼더니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 것 같아요. 오빠들은 배 고플 때 어떤 걸 드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항상 자기 전에 먹고 싶은 게 있을 땐 꼭 먹고 자는 편이에요. 그래서 살이 찌고 있는 건지도. 오빠들은 여러 모로 몸관리 할 일이 많아서 아무거나 다 먹을 순 없겠지만 뭔가 먹고 싶을땐 실컷 드시고힘내서 활동 잘하세요. 요즘 오빠들 정말 노래 너무 좋은 것 같애요. 원래 좋았지만 지금은 훨씬 더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다들 오빠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칭찬하고 있어요. 하늘에 계씬 동해 오빠 아버지도 틀림없이 정말 잘한다 잘하는 구나 잘해 라며 칭찬하고 있으실 거에요. 특히 동해 오빠는 요즘에 너무 잘생겨진 것 같아요. 뮤직 비디오에서는 뭐랄까 약간 슬픈 모습이었지만 어쨌든 오빠가 잘 생겨지면서 팬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것 같아요. 저도 항상 응원하고 잇지만 오빠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누가 오빠랑 항상 함께 하고 있는지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항상 함께 하고 있었지만 수많은 팬들 특히 오빠네 아버님도 같이 있어 왔다는 걸 잊지 마셨음 좋겠어요. 특히 아버님이 같이 있다는 걸요. 여러가지로 오빠들이 있는 한국에 대해 물어보고 싶은 게 많지만 어쨌든 일단은 오빠들이 빨리 태국에 오셨으면 좋겠어요. 힘든일이 너무 많아서요. 태국은 요즘에 경제가 진짜 너무 많이 안조아져서 다들 힘들어해요. 전 아직 어려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사람들이 어려워하고 있다는 건 느낄 수 있어요. 이곳 태국 뿐만 아니라 근처에 있는 다른 나라들도 다들 경제적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고 있고 대학교 졸업해도 다들 할 게 없어서 고민들 하더라구요. 한국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세상이 너무 이상해서 이곳 저곳에서 이런 문제로 고생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오빠들은 언제나 힘내시고 하시는 일 잘되시길 빌어요. 저번에 제가 동해 오빠네 아버님 묻은 곳이 어딘지 물어본적 있자나요. 근데 생각해보니 제가 오빠한테 어떻게 답장 해야 될지를 안 말해준 것 같아요. 동화 오빠 너무 보고 싶어요. 동화 오빠 사진도 많이 다운 받아 놨고 오빠 노래도 많이 다운 받아 놔서 맨날 듣고 잇어요. 오빠가 어떻게 지내는지 지금 뭘하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오빠는 너무 다정하고 보통 사람이랑 달리 재밌어서 가끔은 어떻게 연예인이 안되었을까 하고 궁금할 때도 많은데 정말 오빠 한번 보고 싶어요. 제가 저번에 보낸 편지는 그냥 신경 쓰지 마시길 바래요,. 동화 오빠는 동해 오빠랑 비슷하게 잘생겨서 혹시 진짜로 동해 오빠네 친형이 아닌지 궁금해요. 그게 처음에 들었던 생각이었는데 진짜로 친형이더라구요 헤헤 둘 다 똑같이 공부도 무지 잘했을 것 같아요. 진짜 공화 오빠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진짜 무지 보고 싶어요. 사실 지금 저는 슈퍼주니어 오빠들 보다도 동화오빠가 너무 좋아요. 제가 어디 가서 오빠가 좋다고 할 때마다 사람들은 오빠를 잘 몰라서 도대체 그게 누구냐고 그렇게 대단하냐고 물어보고들 하지만 전 진짜 오빠한테 빠진 것 같아요. 오빠는 진짜 공부도 너무 잘할 것 같아요. 사실 전 이미 오빠 팬클럽에 들었답니다. 헤헤헤 동해 오빠처럼 진짜 너무 잘 생겼는데 특히 더 귀여운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특별히 따른 색으로 편지를 쓰는 거에요. 세번째 앨범이 이렇게 내셔서 너무 고마워요. 진짜 노래가 더 너무 조은것 같아요. 특히 저는 세번째 트랙에 잇는 노래가 너무 조아요. 왠지는 모르지만 그냥 그 노래가 너무 조은 것 같아요. 사실 오빠들 노래는 다 너무 조아요. 앞으로도 오빠들을 계속 따를게요. 어찌 됬든 항상 제 마음에 잇는 사람들은 오빠들이거든요. 오빠들은 저랑 비슷한 점도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저랑 희철이 오빤느 혈액형이 똑같이 AB형이고 저랑 유노윤호 오빠는 똑같이 송곳니가 같은 모양으로 나 있거든요. 생일도 똑같은 달이구요. 규현이 오빠도 생일이 저랑 똑같은 달이더라구요. 다른 말은 못 믿으셔도 상관 없는 데 이빨 송곳니는 믿으셔도 되요. 전 그것 땜에 이빨 교정도 받았거든요. 그래서 친구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제가 아프거나 힘들땐 오빠들도 같이 울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걸 알아주길 원하진 않지만 그냥 가끔 제가 힘들다는 것만 알아주셨음 해요. 만약 제가 이편지상에서 말해 주지 않으면 Sorry sorry에요 하하하하 오빠 새 앨범이 어디서든 많이 팔렸으면 좋겟어요. 요즘엔 정말 오빠 노래 듣느라 잠도 잘 못잤더니 잠이 많아진 것 같아요. 지난 14일에도 낮세시나 되서야 일어났어요. 요즘 시험기간이라서 학교에 시험보러 가는 날도 잇는데 그 때에도 겸은 안 보고 잠만 자요. 시험 못보면 오빠들이 책임 져야 되요. 오빠들이 항상 우리 팬들에게 진심을 말해 주셨음 좋겠어요. 항상우리들에게 진실만 말해주시고요. 슬플 때는 슬프다고 말해 주시고요. 저도 오빠네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너무 슬퍼요. 다른팬들도 다들 같은 마음으로 오빠를 위로 하고 같이 슬퍼해주고 있을 거에요. 그러니까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힘내시란 말도 하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먼저 오빠 자신을 먼저 용서하시기 바래요. 더 이상 아빠에 대해서 생각하실 필요없어요. 오빠도 주위에 오빠를 챙겨주는 친구도 많을 거에요. 규현 오빠 그거 아세요. 전 심장이 있지만숨쉬는 게 많이 힘들어요. 뭔가 심장이나 가슴에 이상이 있는 것 같아요. 그건 병원에서 검사도 해봣지만 더 큰문제는 오빠를 볼 때마다 심장이 멈추는 증상이 자꾸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자꾸만 숨쉬기도 힘들고 뭔가 자꾸 힘들어요. 오빠를 보고 있으면 눈물도 나요. 하지만 항상 참아요. 참고 또 참아요. 오빠들 콘서트하는거 보러 가진 않아도 듣고 티비로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날 것 같지만 항상 참아요. 참아야죠. 하지만 규현이 오빠가 콘서트에서 노래 열심히 부르고 정말 멋진 표정 지을 때마다 울고싶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그럴 땐 울면서 동시에 미소 지어요. 오빠 얼굴을 보면서요. 사실 울면서 웃는게 힘든 일이지만 울면서도 너무 기뻐서 그런 건가 봐요. 오빠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음 좋겠어요. 은혁이 오빠도 정말 조아해요. 왜냐면 은혁이 오빠 생일이 우리 아빠 생일이랑 똑같거든요. 항상 우리 아빠처럼 오빠도 건강하시길 바래요. 제가 아파서 오빠들 공연을 다 보러 가진 못하지만 오빠들을 늘 옆에서 응원하고 있어요. 잊지 마시길 바래요. 언제가 매일 오빠들 공연을 보러 갈 수 있길 바래요. 새로 나온 노래 뮤직비디오 보고 정말 반했어요. 오빠들 항상 지금처럼
 

Favorite Quote

◑︿◐ 

การที่คุณแอบรักใครสักคนหนึ่ง ◑︿◐ 
ฉันคิดว่ามันไม่ผิด
ถ้าคุณรักเขาจริงๆ
และพร้อมที่จะเห็นเขามีความสุข

การที่คุณแอบรักใครคนหนึ่ง
และอยากจะ ดูแลเขา
ถ้าคุณรักเขาโดยที่เขาไม่ได้รักคุณ
นั้นไม่ได้หมายความว่ารักเขา ข้างเดียว

การที่คุณแอบรักใครสักคนหนึ่ง
และพร้อมที่จะให้ความสุขแก่ เขา
โดยที่เขาไม่ได้รักคุณ
นี้ก็ไม่ได้หมายความว่าคุณรักเขาข้างเดียว

การที่คุณแอบรักใครคนหนึ่ง
และไปทำความรู้จักกับเขา
ไม่ผิดเลย ไม่ผิด
แต่จะผิดถ้าคุณแย่งเขาจากแฟนของเขา

การที่คุณไปทำความรู้จักก ับเขา
นั้นอาจจะทำให้เขารักคุณ
แต่อาจจะเป็นแบบเพื่อน
หรือ น้องสาวที่แสนดีก็ตาม

คุณก็จะทำดีกับเขา
จะดูแลเขา
จะทำให้เขามีค วามสุข
และจะเห็นเขามีความสุข

นั้นก็คือความรักที่สมบูรณ์
เพราะว่าถ้าคุณรักใคร
คุณก็ต้องการให้เขามีความสุข
และต้องการเห็นเขามีความสุข ตลอดไ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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ผีเสื้อจะเขียงข้างทะเลตะตลอดไป ผีเสือปีกของเจ้าจะไม่หักเจ้าจะต้องบินให้ถึงฝัน

 เกรียวคลืนจะคอนเฝ้ามองเจ้า

แม้ผีเสื้อจะลงมาเล่นกับเกรียวคลืนไม่ได้เกรียวคลืนก็ไม่เศร้า

เมื่อรู้ว่าผีเสื้อจะมาบินผ่านมาหา

แล้วดูเกรียวคลืนอยู่
 

อีกความหมายนึงที่รู้สึก

ก่อนผีเสื้อจะตายผีเสื้อเคยสัญญากับเกรียวคลื่นว่าจะกลับ

ไปดูแลเกรียวคลื่นเหมือนดังเดิมเขาจะไม่ทำใหเครทำร้าย

เกรียวคลื่นแต่เมื่อสัญญานั้นต้องโมคะไปผีเสื้อจำใจต้องลาจากแบบไม่มีวันกลับ

เกรียวคลื่นไม่ต้องพัดไปทำกระแสของลม

เกรียวคลื่นกลัวการจากลาของผีเสื้อ

ผีเสื้อจำใจต้องกลับมาแม้รู้ว่าเกรียวคลื่นไม่มีทางเชื่อ

ผีเสื้อก็ดีใจที่รู่ว่าผีเสื้อได้กลายเป็นเกรียวคลื่น

แล้วเกลียวคลื่นก็กลับตรงข้ามมาเป็นผีเสื้อ

ผีเสื้อตัวน้อยที่ทรงสายตามองเกรียวคลื่นอยู่เสมอ

แต่ผีเสื้อที่เคยเป็นเกรียวคลื่นก็ยังไม่อายมองผีเสื้อของเขาออก

เวลาผ่านไปหลายปีต่างคนต่างหากันและกัน

ผีเสื้อที่เคยตายไปจากเกรียวคลื่น

ได้กลับมาเป็นเกรียวคลื่นเพื่อเขาและคนกลุ่มๆหนึ่ง

แต่สำหรับเกรียวคลื่นก็ยังเป็นผีเสื้อตัวนั้นของ

เกรียวคลื่นเสมอและตลอดไป

ผีเสื้อที่ลาจากโลกนี้ไปแล้วยังหวัง

ถ้าเขาไม่มีความหวัง

ไม่มีความฝันที่จะสู้

ผีเสื้อที่กรายร่างเป็นเกรียวคลืนแห่งท้องทะเลเพื่อเขา

ผู้สึงกรายร่างเป็นเป็นผีเสื้อเมื่อมาทุกครั้ง

จะยอมเชื่อใจเกรียวคลื่นคนนี้ไหม"ผีเสื้อ"

ว่าเกรียวคลื่นคนนี้เป็นผีเสื้อคนนั้น

และจะเป็นตลอดไป

 

 

ไม่เข้มแข็งพอที่จะยิ้มรับข่าวนั้น


ไม่เข้มแข็งพอที่จะทำใจได้อย่างรวดเร็ว


ไม่เข้มแข็งพอที่จะไม่คิดมากกับมัน

ไม่ได้เข้มแข็งเหมือนที่ทุกคนคิด


กลับกลายเป็นคนอ่อนแอเมื่อได้รับรู้ ....


นี่คือตัวตนที่แท้จริงของเราหรือเปล่า ??



ไม่มีอีกแล้วคนที่เข้มแข็ง


จิตใจตอนนี้ช่างย่ำแย่ ...


มันอาจจะจริงหรือไม่จริง เชื่อใจเสมอ...


ไม่เคยคิดที่จะไม่เชื่อใจพี่เลยซักครั้ง


ยอมรับได้ทุกเหตุการณ์


"ไม่เป็นไร รับได้ทุกอย่าง"

คำพูดที่พูดออกมาทุกครั้งเมื่อมีปัญหา


แต่ในใจลึกๆก็อดคิดมากไม่ได้

กำลังใจ .. มันสำคัญ


แต่ถ้ามันเหนื่อยเกินที่จะทน ก็คงต้อง ...


ยังไงก็จะเชื่อมั่นต่อไป


อาจจะดูโง่เง่า ไร้สมองในสายตาคนอื่น


แต่ .. มันเป็นสิ่งที่เราควรทำต่อคนที่เรารัก


คือ .. "เชื่อมั่น ... แม้จะจริงหรือผิดก็ตาม" 

 

มีใครเคยคิดแบบฉันไหมว่า

เขาคนนั้นผู้ซึงคนอันเป็นที่รักคนที่คอยเฝ้าดูแลเขามาตลอดชิวิต

"พ่อคนเดียวที่เป็นทุกอยางของเขา"

"พ่อคนเดียวที่เขาหวังจะให้กับมาหาเขา"

"แม้จะไม่มีวันเป็นไปได้เขาก็ยังภาวนาถึงอยู่เสมอ"

แล้วทำไมพระเจ้าจะให้เขาไม่ได้

พ่อพี่รับรู้แล้วอยู่เต็มอก

จะรับได้ไหมถ้ามีใครคนนึ่งมาบอกว่าเป็นคนคนนั้น

แล้วเฝ้ารอสักวันให้พี่ยอมรับได้

แม้แค่นิดเดียวเขาคนนั้นก็คงดีใจแล้ว

คงเพีบงพอกับการเจ็บช้ำต่อไป

รักพี่มากนะพี่ดงแฮ 

 

กำลังอยากแต่งเรื่องพ่อดงแฮพอดีเลยบ้าอยางแรง

เลยออกมาอยางที่เห็นนี้แหละ

นี้ดงฮวาคนคนแหละเป็นคนที่หน่าภูมิใจที่สุดเล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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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5 10:46 PM
 
ได้ข่าวว่า ชื่นชมพี่ จนงานเข้าเลยเหรอ ไอ้ปู๊น 555
มีไร ส่งข้อความมาคุยกันได้นะ ตลอดเวลา
ไฮไฟปู๊น เข้ามาทีไรเครื่องค้างทู๊กทีเลย สงสัยรูปจะหนักไปนะ
เปลี่ยนสกินๆๆๆ เอารูปเบาๆ sj รูปเบาๆเยอะแยะ
 
Jun 20 10:46 AM
 
เมื่อไหร่จะกลับมาจ๊ะคุนเพื่อน

อยากเจอๆ ไปเที่ยวกันนะ
 
 
Jun 19 3:11 AM
 
สวัสดีปู๊น...

คิดถึงนะ สบายดีป่าว

เรียนเป็นงัย ส่วยปุ้ยเรียนสุขขขดี สนุกกกดี
 
Jun 14 4:34 AM
 
^ ___ ^ เป็นกำลังใจให้นะปู๊น
 
Jun 9 10:05 PM
 
ขอให้ปู๊นและแม่ เข้มแข็ง พี่หม่อมเป็นกำลังใจให้ พ่อเป็นคนดี รักครอบครัว
พระเจ้าต้องเมตตา คุ้มครองแน่นอน ขอส่งใจให้อาป้อมแข็งแรง อาการดีขึ้นไวๆด้วยค่ะ
พระเจ้าคุ้มครองค่ะ
 
Jun 9 8:43 AM
 
ปู๊นนี่เป็นเว็บของพี่เอง http://www.aba-shop.com/?shopid=suksabuydee
แม่มีเมลล์ไหม บอกพี่ด้วย ว่างๆเข้าไปเยี่ยมชมด้วยนะ
 
 
Jun 6 5:19 AM
 
ม.5 เคยไปทัศนศึกษาด้วยหรอ
จำไม่ได้ อ่ะ... เหอๆ

ไม่เจอกันเลยนะแก
คิดถึงๆๆ
 
Jun 5 7:21 AM
 
จ้า...บายดี แล้วปู๊นล่ะ
เค้าไม่ค่อยว่าง เลยไม่ไดมาเม้นให้ ขอโทดที่นะจ๊ะ
ว่างๆจะมาหาบ่อยๆ
 
Jun 5 4:05 AM
 
หวัดดีจร้าคุนเพื่อน

เค้าสบายดี แล้วตัวล่ะเป็นไงบ้าง

ส่วนเรื่องรูปมีเท่าที่เห็นนี่แหละจร้า

มีแต่รูปกลุ่มเค้า

ตั้งใจเรียนน้า สู้ๆ
 
Jun 4 12:29 AM
 
พี่ปู้น

ดีค่ะ

อิอิ

จร๊วป
 
Jun 3 8:36 PM
 
ตอนนี้เหนื่อยเจ็บเครียดมากๆเลยอ่า


เบื่อๆๆๆๆ รุ่นพี่ที่รับน้องด้วยอ่าเซ็งเป้ดไม่รู้จะให้อยู่นานไปทำไม???


เซ็งงงงงงงงงงงงงงงงงงงง
 
Jun 2 10:10 AM
 
ปู้นๆๆ คิดถึงอ่ะ

เมื่อไหร่จะมาหน้าราม

ว่างๆไปเที่ยวกันนะ

อยากไปเดินเล่นแล้วก้อร้องเกะกับแกอีกอ่ะ

ดุแลตัวเองด้วยนะเพื่อนร้าก
 
Jun 2 12:21 AM
 
ไอ้ปู๊นน เหนไปเม้นกะพี่หม่อมว่าอยากเจอรักเหรอจ๊ะ

อิอิ รีบหาซิ พี่ก็กำลังหา ความร๊ากกกอยู่
 
May 31 12:31 AM
 
พอดีไปเยี่ยมคุณย่ามาน่ะครับ

ก็เลยกลับดึก ^^
 
May 30 11:58 PM
 
กลับถึงบ้าน หกโมงเย็นค่ะ

รู้สึก เฉยๆ ถึงเฉยมากกกกกก

ดีแล้วนะที่ไม่มีอะไรไม่ดีเกิดขึ้น

แต่ตอนนี้รุสึกแย่ค่ะ

เฮ้อออ
 
May 30 9:34 AM
 
แว่นเท่ห์จัง ว่างๆก็แวะมาหาเราจิ
 
May 30 8:28 AM
 
อ่อ เกิดวันอาทิตย์ครับ

แต่ปีนี้ตรงวันเสาร์

อ่า... กลับถึงบ้านตอนสองทุ่มกว่าๆอ่ะครับ
 
May 29 5:29 PM
Neam says:
 
WoW!!! เกือบจำไม่ได้นะค่ะ...น่ารักขึ้นเยอะเลยน๊า...

อืมเค้าก็คิดถึงเหมือนกันจ๊า....

แล้วตะเองเป็นไงบ้างอ่ะ...เกาหลีฟีเวอร์จิ๊งๆๆๆจิงๆๆ...อิอิ

ไงก็ดูแลตัวเองนะจ๊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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